도쿄가이드

Area Guide [시부야·하라주쿠·오모테산도]

시부야/하라주쿠/오모테산도

일본을 대표하는 번화가의 하나인 시부야. 백화점이나 전문점·음식점이 많이 모여 있으며, 텔레비전 방송국 NHK도 있어 현재는 국내와 해외 모두 널리 알려진 거리입니다. 기발한 패션 등으로 수많은 유행을 만들어 온 하라주쿠와 더불어 젊은이의 거리로서 끊임없는 활기에 차 있습니다. 한편, 세계의 일류 브랜드 부띠크가 줄을 서 있는 오모테산도는 풍부한 녹음과 여유로운 대로의 거리 풍경이 아름다워 쇼핑의 거리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Walking Tour & MapSightseeingShoppingRestaurants

Walking Tour & Map

Shibuya Station


도보 1분

Shibuya 109 / Center-gai


도보 12분

NHK Studio Park


도보 15분

Meiji Jingu Shrine


도보 5분

Takeshita-dori Street / Laforet Harajuku


도보 1분

Uraharajuku


도보 3분

Omotesando / Omotesando Hills


도보 5분

Omotesando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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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seeing Spots

시부야역 하치코 출구를 나오면 눈 앞에 펼쳐지는 스크램블 교차점. 익숙하지 못한 분들은 사방팔방에서 밀려 드는 인파에 당황해 할지도 모릅니다. 교차점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센터거리는 시부야 제일의 번화가이며, 수많은 음식점과 패스트 푸드 가게/약국/대형 CD숍 등 젊은층을 겨냥한 가게와 더불어 가전 양판점 등이 늘어서 있습니다.

타케시타도오리 거리는 하라주쿠를 대표하는 쇼핑 스폿. 어패럴 숍이나 액세서리점, 잡화 가게, 크레페 등의 제과점, 레스토랑이 줄을 지어 서 있습니다. 주말이나 축일·연휴가 되면, 거리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매우 붐비는 바람에 걸어 다니기가 곤란할 정도입니다. 타케시타도오리 거리를 나와 메이지도오리 거리를 건너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라하라주쿠’라고 불리는 곳이 나오는데 세련된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캣 스트리트’에는 멋을 부린 어패럴 숍이 줄을 지어 서 있습니다. 각각의 가게가 뛰어난 개성을 발휘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두고 있으며, 손님들도 모두 세련된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JR하라쥬쿠역에서 도보 1분. 다이쇼 9년(1920년)에 창건되었으며, 메이지 천황(明治天皇)과 쇼켄 황태후(昭憲皇太后)를 모시고 있는 신사입니다. 정월 초하루 참배자 수가 일본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유명하며, 매년 섣달 그믐날부터 정월 초사흘 사이에 300만명의 사람들이 참배를 위해 방문합니다. 매년 봄과 가을에 큰 제사를 올리는 외에도 일년 내내 다양한 행사가 거행되고 있습니다. 울창하게 우거진 신궁의 숲은 축조 공사 때에 전국 각지로부터 봉헌된 나무를 심은 것으로 그 수는 약 17만 그루나 됩니다. 참배 후에는 근처의 요요기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또, 메이지 신궁에서 거행되는 결혼식 행진 풍경을 볼 수도 있습니다.

메이지 신궁 : http://www.meijijingu.or.jp/

Shopping Spots

원래는 메이지 신궁에 참배하는 길로서 열린 ‘오모테산도’이지만, 지금은 세계 각국의 부띠크가 출점해 있는 세련된 쇼핑 스트리트로서 유명합니다. 알마니, 디올, 구찌, 셀린느, 펜디, 루이비통, 샤넬 등 세계의 고급 브랜드가 줄을 지어 있습니다. 젊은층을 겨냥한 캐쥬얼 패션 가게도 볼 수 있으며, 2006년에 오픈한 오모테산도 힐즈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 평일과 휴일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최근의 시부야를 상징하는 쇼핑 스폿, 109. ‘마루 큐’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알루미늄 패널로 감싸인 건물 내부에는 10대와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어패럴 숍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각 숍 점원의 복장도 세련되고, 모델 점원으로서 손님들의 주목을 끌거나 잡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각종 이벤트를 개최하는 109 스퀘어가 병설되어 있으며, 교차점 너머 정면에 있는 109-2에는 남성용 어패럴 숍도 입점해 있습니다.

빨강과 초록 빛깔의 화려한 색채의 신사풍 건물이 눈을 끕니다. 일본 전통식 무늬의 잡화나 소품, 판화, 병풍, 식기, 기모노, 가구류까지 갖추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 드는 가게입니다. 하라주쿠·오모테산도 관광을 하면서, 모의도(장식용 칼), 우아한 앤티크 기모노, 골동품 등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선물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staurants

한 마리 한 마리 소중히 기른 엄선 돼지고기만을 사용한 돈까스가 유명하여 ‘젓가락으로 자를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운 돈까스’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붙여진 가게입니다. 그와 동시에 사계절의 제철 재료로 만든 계절 가이세키 요리(会席料理, 주연을 위한 고급요리)도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목욕탕을 개장했다고 하는 본점의 서양관은 천정이 높아 해방감이 있으며, 느긋하게 쉬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시부야점은 역에 직결되어 있어 방문하기가 편리합니다. 인기 상품인 히레카츠 샌드위치는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마이센 본점 : http://mai-sen.com/

Located just outside the east Exit of Shibuya Station, Ramen Building is a four-floor building with four ramen noodle 시부야역 동쪽 출입구를 나오면, 1층에서 4층까지 전 플로어에 라면점이 모여 있는 ‘라면 빌딩’이 있습니다. 양으로 승부하는 ‘멘야 본텐’, 농후한 돼지뼈 국물 간장맛과 돼지뼈 국물 된장맛 스프가 맛있는 ‘맛치 보’, 카레 따로국수 등도 제공하는 ‘츠케멘 란세’, 여러종류의 닭뼈에서 추출한 국물이 특징인 ‘도리소바 우츠케’ 등의 4 점포가 집결. 빌딩 앞에 걸린 ‘라면 대전쟁’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전투복을 입은 거대한 미소녀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고 있으며, 젊은이나 직장인들이 많이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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